2008년 06월 24일
[아모레퍼시픽]카페티
샘플장에서 꺼내든 티카페
예전 어느 브랜드에서 같은 이름으로 나온것 같았는데
커피향이 고소하니 참 좋았던 기억이 있다
그래서
종이박스를 열고 안에 돌돌말려 집게로 집어놓은 은박봉투를
풀어 향부터 맡았다
허거덕 이거뤙미? @@
다시마 냄새가 난다
이런~~~
약 1리터의 차가운 물에 삼각 티백4개를 넣고
5시간을 기다렸다

색깔은 밝은오렌지빛의 갈색이 감도네
원두도 통으로 들어가 있고
아메리카노를 마실때 올라오는 커피 향이 있고
맛은 뭐랄까?
녹차 특유의 쌉싸름한 떫지 않은
목넘김 할 때 스치는 맛에서 홍차 느낌이 보이는듯
곧 커피향에 사무쳐 버린다
정체성을 잃은 모습 같아 그렇게 유쾌한 느낌은 들지 않는다
예전 어느 브랜드에서 같은 이름으로 나온것 같았는데
커피향이 고소하니 참 좋았던 기억이 있다
그래서
종이박스를 열고 안에 돌돌말려 집게로 집어놓은 은박봉투를
풀어 향부터 맡았다
허거덕 이거뤙미? @@
다시마 냄새가 난다
이런~~~
약 1리터의 차가운 물에 삼각 티백4개를 넣고
5시간을 기다렸다

색깔은 밝은오렌지빛의 갈색이 감도네
원두도 통으로 들어가 있고
아메리카노를 마실때 올라오는 커피 향이 있고
맛은 뭐랄까?
녹차 특유의 쌉싸름한 떫지 않은
목넘김 할 때 스치는 맛에서 홍차 느낌이 보이는듯
곧 커피향에 사무쳐 버린다
정체성을 잃은 모습 같아 그렇게 유쾌한 느낌은 들지 않는다
# by | 2008/06/24 14:57 | Tea's | 트랙백 | 덧글(0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