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나무


1년에 한두번쯤 차나무를 구입하는것 같다

물을 주지 않아 말려죽여 버려서가 아니라

이렇게 움을 트는 모습이 넘 신기하기 때문이기도 하다

또한

사무실 이곳 저곳에 그리고 집에 두면 사철 푸른 모습이 좋기 때문이다

별다른 관리를 할 필요가 없어 잔손이 가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

당분간 이녀석 커가는 모습을 관찰하려고 한다

햇볕이 적당히 드는 창옆에 두고 일주일에 한번 혹은 두번정도 물을 주면서

씩씩하게 커가는 모습을 즐겨 볼 것이다.



by master | 2008/06/24 14:26 | 요즈~~음!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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